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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프리뷰|서울·부산, 李정부 첫 중간평가의 분수령
6·3 지방선거 | 여야 대진표 | 서울시장 후보 | 부산·경기 격전지 | 이재명 정부 평가
🗳 제9회 지방선거 개요
2026년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중간평가의 성격을 띱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안정론’을, 야당 국민의힘은 ‘정권 견제론’을 내세워 정면승부에 나섭니다.
전국 16개 광역단체장이 선출되며, 결과는 향후 정국의 향배를 가를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 서울·경기·인천 주요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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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상징성이 높은 지역으로, 어느 정당이 이기느냐가 전국 판세에 직결됩니다.
- 서울시장 : 오세훈(국민의힘) 현 시장의 연임 도전 vs 정원오(민주당) 등 강력 대항마
- 경기도지사 : 김동연(민주당) 지사 재선 도전 vs 김문수·김은혜 등 국민의힘 후보군
- 인천시장 : 유정복(국민의힘) 3선 도전 vs 박찬대(민주당) ‘친명계’ 출마 주목
특히 수도권 3곳은 전체 민심을 가늠하는 ‘미니 대선’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 부산·울산·경남 격전 분석
부산·울산·경남(PK)은 이번 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꼽힙니다.
- 부산시장 : 박형준(국민의힘) 3선 도전, 전재수·김영춘(민주당) 출사표
- 울산시장 : 김두겸(국민의힘) 재선 도전, 송철호(민주당) 재도전 가능
- 경남지사 : 박완수(국민의힘) 재선 도전, 김경수(민주당) 복귀 가능성 주목
PK 지역의 승부가 향후 총선 구도와 정당 지지율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 대구·충청·호남 지역 흐름
대구에서는 추경호(국민의힘) 의원이 출마 의사를 밝혔고, 민주당에선 김부겸 전 총리가 거론됩니다.
충청권은 대전·충남 통합이 논의되는 가운데, 이장우·김태흠(국민의힘) 연임 도전이 주목됩니다.
호남권은 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강기정(광주), 김관영(전북), 김영록(전남) 지사 모두 재선 도전을 준비 중입니다.
호남은 여당 내부 경쟁이 본선 승패를 좌우하는 ‘사실상 예선전’ 양상입니다.
🌊 강원·제주 지역 전망
강원도에서는 김진태(국민의힘) 지사의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민주당 우상호·이광재 전 지사가 경쟁 후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선 오영훈(민주당) 지사가 재선 행보를 본격화했습니다. 국민의힘 고기철, 김승욱 등이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강원·제주는 정당보다 인물 중심 선거 구도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 FAQ 자주 묻는 질문
Q1. 이번 지방선거는 언제 치러지나요?
2026년 6월 3일(수요일)에 전국 16개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지방의원을 선출합니다.
Q2. 이번 선거의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이재명 정부 1년차에 대한 국민 평가이자, 여야의 전국 단위 세 결집 시험대입니다.
Q3. 서울시장 후보는 누가 유력한가요?
오세훈 현 시장이 재선에 도전하며, 민주당에서는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서영교 의원 등이 거론됩니다.
Q4. 주요 격전지는 어디인가요?
서울·경기·부산·경남 등 인구가 많고 정치적 상징성이 큰 지역이 중심이 됩니다.
Q5. 지방선거 결과가 향후 정국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정권 중반기 안정 여부와 내년 총선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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